2008년 02월 05일
THQ "우리도 워해머 MMOG 만든다"

우왕ㅋ굳ㅋ
솔직히 난 판타지 워해머 별로 관심 없어요
워해머40k가 이게 훨씬 낫지 뭐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진영은 어떻게 짜여지려나?
황제 휘하라는 점을 따져볼때 스마, 임가, 데몬헌터, 위치헌터는 비슷한 진영이려니 하고
나머지 종족을 따져보면 카오스 마린, 타이라니드, 다크엘다, 엘다, 네크론, 오크, 타우................
어쨌든간 만들어진다면 요것도 무조건 고고싱~~~~
을 한창 만들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워해머’ 소재의 온라인게임이 만들어질 것으로 보여 논란이 예상된다.
세계적인 게임 퍼블리셔인THQ는 최근 ‘워해머’의 저작권자인 ‘게임즈워크샵’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워해머40000>을 소재로MMORPG를 만들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THQ가<워해머40000 온라인>(가칭)을 만들기로 공식발표함에 따라EA와THQ라는 거대 퍼블리셔가 ‘워해머’를 소재로 각기 다른 온라인게임을 만들어 서로 경쟁하는 형국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반지의 제왕’의 영화판권과 소설판권을 각기 다른 회사가 사들여 PC게임, 콘솔게임으로 만드는 등의 사례가 있었지만 하나의 원작이 서로 다른 두개의 온라인게임, 그것도 MMORPG로 만들어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외신은 블리자드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통해 놀랄만한 성과를 거두자 게임회사들이 앞다퉈 게임 소재의 유명 IP(지적재산권)을 사들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부 외신은 이번 이슈에 대해 게임회사들이 온라인게임의 경재적인 파급력에 매료돼 과열경쟁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비꼬았다.
이에 대해 THQ는 <워해머> 시리즈와 <워해머 40000> 시리즈는 원작이 같지만 전혀 다른 세계관의 게임스토리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실제 <워해머> 시리즈와 <워해머 40000> 시리즈는 엄밀히 말하면 서로 다른 세계관의 게임이다. <워해머> 시리즈가 테이블보드게임의 원작에 충실한 판타지 세계관의 게임이라면 <워해머 40000> 시리즈는 4만 1,000년의 미래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일부 논란에도 불구하고 THQ는 <워해머 40000 온라인>을 SF 형태의 MMORPG로 만들 계획이다. 게임 개발은 미국 오스틴에 소재한 비졀게임즈(Vigil Games)가 맡는다. 가마수트라에 따르면 비길게임즈에서 <워해머 40000 온라인>을 총괄하는 인물은 엔씨소프트 출신의 데이비드 아담스다.
THQ 수석 부사장인 켈리 플록은 “<워해머 40000>을 소재로한 온라인게임을 오래전부터 구상하고 있었다. 하지만 우리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짝퉁'을 만들고 싶지는 않다. 새로운 형태의 MMOG를 선보일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에서는 EA코리아가 <워해머 온라인>의 국내서비스를 위해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EA코리아가 직접 서비스할지, 아니면 네오위즈 등 제 2의 퍼블리셔가 나설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출처: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83146&category=102
>
# by | 2008/02/05 17:11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