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처럼 나비처럼> 보고 왔슴다. &주저리주저리&


별로 기대를 안 하고 봐서 그런지 그냥 보기 괜찮은 영화였다 정도군요.

퓨전사극액션멜로 영화라 그런지 생뚱맞은 연출도 꽤나 많았고
(예를 들면 물고기가 튀어오르는 연못 전투씬이라든가, 갑자기 북극으로 날아가 싸우질 않나....)
야설록씨의 원작은 안 봤지만 심했다 싶을 정도로 어깨에 힘이 들어가 있는 영화인듯..

뭐 그래도 마지막 라스트씬 덕택에 그래도 괜찮은 영화 - 사실 이거 없으면 그냥 그런 영화 - 였던듯.




사족. 수애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입장에서 정사씬은 좀 충격....

따...딱히 독수리 타법 보낼 사람이 없어서 안 하는 건 아니야! &주저리주저리&

로미, A군, 쿠마, 엘린, (나헤드, 할콘델)님에게 보내는 독수리 타법
을 일단 받긴 받았으니까 하긴 하겠습니다만....;;;

보낼 사람이 애매;;;;
감히 벗쳐보이님이나 굽시니스트님 하록님 같은 분께 보낼 수는 없는 노릇이고;;
maniaces 같은 지인 친구녀석은 이글루를 봉인시켰고;;;;


1.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이하 와우)]는(은) 당신에게 어떤 존재? 

- 처음으로 만랩찍은 MMORPG. '왜 계정비를 끊지?' 라는 생각을 종식시킨 게임.
- 요즘 식상해지긴 했지만 지금 상황이나 앞으로의 확장팩 상황을 봐도 잘 만든 게임인듯.


2. [와우]의 명장면은? 

- 분노의 관문. 뭐 말할 필요가 업구나.......

 

3. 내가 [와우]를(을) 알게 되었을 때는? 

 군대가기 몇 주 전. 그때부터 쭉 오크전사를 계속 키웠다면 난 탱커'님'으로 불렸을듯...
 

4. [와우](으)로 인한 이익은?  

- MMORPG에 대한 인식이 확 바뀌었다.

  

5. [판타지의 세계관](으)로 인한 손해는? 

- 시간, 돈, 공부........ 훗 끊어버릴까.

   

6. 자, 문답이 끝났습니다. 현재 심정은? 

- 귀차뉴귀차뉴;;

7. 독수리 타법을 끝내시고 다음 받을 4~10명 선정하세요[주제 [ ] 안에 써서]
 
있을리가 없잖아. 안될꺼야 아마 난.... = ㅂ=....

 

8. 제목은 받는 사람 이름으로★★
받을 사람이 없다니까유 ㅠㅠ



9. 오류가 난 게 있다면 해석해 주세요

오류난 건 없는 듯. 역시 아직 죽진 않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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